News
23회 맞은 반도체대전, ‘시스템 반도체 전성시대’ - (주) 넥센서 참가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2-07-20 16:06
조회수 82

본문

한국반도체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2021년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제23회 반도체대전(SEDEX)’을 개최했다.



지난 전시회에는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반도체 관련 소재·부품·장비 기업도 대거 참여했다. 
신성이엔지, 램리서치, 서플러스글로벌 등의 반도체 장비 분야, 넥센서, 토마스, 코론 등 반도체 부품 및 소재 분야,
가온칩스 등 파운드리·IP·SW 분야, 셀쿱스, TSI, 신성사운드모션 등 전력반도체 및 센서 분야 등으로 분류됐다. 


협회는 전시회에 앞서 “반도체대전은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장비·부분품, 재료, 설비, 센서 분야뿐 아니라
디지털TV, 모바일 등 반도체를 수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 및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 제품 및 기술을 접하는 종합 전시회다. 세계 반도체 시장과 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 및 기술 교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4d019a0b7a398665007478eaaf92ee96_1658464647_3486.jpg